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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제목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무더운 여름 독립·예술영화 무료상영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6.08.26
조회수
533
 

[한국타임즈 오정근 기자]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두드림에서는 여름철의 폭염을 날려 줄 시원한 다양성 영화 3편을 준비했다.

첫 번째 작품 '그라운드의 이방인'은 국민 스포츠로 자리매김한 한국 프로야구의 발자취를 뒤돌아볼 수 있는 다큐멘터리다.
1956년부터 1997년까지 국내 봉황기 전국고교 야구대회에 참여해 한국 야구 발전에 커다란 역할을 담당했던 재일교포 야구단을 다룬 작품으로, 한국 야구의 흥미진진한 역사와 이제는 잊혀진 전설들을 스크린에서 만나 볼 있으며, 8월31일 수요일 저녁 7시에 상영된다.

두 번째 작품으로는 20년 동안 베일에 싸인 미스터리 사건을 파헤치는 '마신자 빨간 옷 소녀의 저주'를 준비했다.
이 영화는 오래전부터 대만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빨간 옷 소녀' 괴담을 모티브로 하여 제작됐으며, 실제 사건 속 미스터리가 관객들에게 오싹한 한기를 전해줘 무더운 날씨를 달래줄 작품으로 9월1일 목요일 저녁 7시에 상영된다.

세 번째 '더 웨이브'는 우리나라에서 만나보기 쉽지 않은 노르웨이의 재난영화이다.
특히 지진이 일어날 경우 단 10분 만에 대피하지 않으면 생존이 어려운 피오르드 지역에서 실제로 발생한 사상 최악의 재난을 바탕으로 제작됐으며, 독립영화이면서 블록버스터급 이야기를 담아내 화제가 됐던 작품으로 9월2일 금요일 저녁 7시에 상영된다.

3편의 영화 모두 순천시청소년수련관 3층 영화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창작지원팀 (061-811-0218) 이나 www.scmedia.or.kr로 문의하면 된다.


기사링크: http://www.hktimes.kr/read.php3?aid=147212484782725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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