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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나를 받아줄 사람은 누구인가?
작성자
홀스타인
작성일
2019.07.04
조회수
17
 

학교라는 작은 공간에서, 만나는 사람이 제한 된 곳에서, 소외되어본 사람은 그 아픔과 고통을 안다. 자신을 표현할 수 도 없고 친구들을 만들려면 그들의 입맛에 맞은 행동을 해보지만 그것은 자신이 아니다. 그런 선희를 조건 없이 받아주고 자존감을 높여줄 부모는 사업으로 바쁘다.


오늘날 수 많은 청소년들이 부모와 가정이 아닌 학교와 사회에 그냥 맡겨져 있다. 이것은 부모의 직무유기이다. 적어도 고등학교까지는 부모와 청소년이 함께 살아야 하지 않을까? 적어도 같이 밥을 먹고 함께 삶을 공유하는 ..... 이러한 가정이 거의 사라지고 있다. 가정에서 존중 받지 못하는 선희는 또래의 미성숙한 동료들에게 인정받고자 많은 댓가를 지불할 각오로 방황하고 있다. 


선희의 잘못된 행동이 작은 원인이 되어 친구가 죽는 것을 보고 자신의 이름으로 사는 것을 포기하고 슬기라는 이름으로  보육원에서 자란다. 그러나 그 마저 자신의 신분이 밝혀지니 또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살아간다.


오늘날 매우 다양해 가는 학생들에 대한 어른의 태도는 어떠해야 할까? 나는 학생들의 변화에 대해서 옛날 이야기 하기 보다 어른이 청소년을 바라보는 시각이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청소년을 대하는 어른이 성숙해져가야 하고 더 성장해야 하고 인간에 대한 폭 넓은 이해가 필요하다고 본다. 그래야 청소년과 어른이 같이 성숙하고 성장하는 기회가 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어른들이 그렇게 노력하게 될 때 선희는 슬기가 될 필요가 없고 선희로서의 정체감을 찾고 자신을 존중하고 타인을 귀하게 여기며 어른으로 자라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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