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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2019 순회상영을 보고 나서
작성자
빗방울
작성일
2019.05.18
조회수
44
 

아시아나 국제단편영화제 2019 순회상영을 보고 나서

 

 

단편들 모두 긴 여운을 남겨주었습니다.

너무 매력적인 단편 영화들....

 

좋은 작품들을 자주 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다양한 영화들을 또 부탁드려봅니다.

 

3일 동안 15편에 단편영화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생겨 행운 같았던 날들이었습니다.

 

- 영화제 첫 번째 날 -

 

<514>

민정이 가족이나 오래된 연인...., 가까운 사람들에게 무시당하는 모습에 많이 당황스러웠다.

서로 배려하고 존중해줘야 마땅한 사람들......

그들에게 말도 하지 못하고 상처를 계속 받게 된다.

정말 어려운 인간관계...

그녀는 표현을 하지 않을 뿐이지 상처를 받는다.

사람들은 착각을 한다. 표현하지 않으면 괜찮다고 생각한다.

우린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방법이 필요한 것 같다.

상대방이 나에게 상처받았다고 말하지 않으면

나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있을 테니까...

감정은 다 표현하는 게 전부는 아니지만

가끔 그런 게 나은 순간들이 있다.

- 둘째 날 -

<베어위드미>

친구에게 받은 트라우마.

너무 유쾌하게 잘 풀어낸 작품.

웃음을 머금고 끝까지 보게 한 작품.

같은 날 같은 일을 겪어도 기억과 느낌은 정~~말 다르다.

뭐라 표현할 길이 없네... ^^

 

<성인식>

나에 성인식은 언제쯤이었을까?

아직 일까?

우리 아이가 진정한 성인으로 독립하게

내가 해줘야할 성인식은?

 

 

-셋째 날-

<더 테이프>

도대체 그 테이프 속 내용이 뭘까?

끝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린 케난이 어떻게든 그 테이프 속 내용을 듣기 위해

고난 분투하는 모습이 인상 깊었다.

마지막 엔딩을 보는 동안 영화 속으로 들어가

언덕 위, 케난 옆에 앉아 실컷 웃고 싶었다.

 

 

순천에 이렇게 좋은 상영관이 있다니!

항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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