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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영화 가족(2004)을 보고 나서
작성자
카네이션
작성일
2019.05.08
조회수
73
 

가족 (2004)

 

 

아버지와 딸, 그 찬란한 러브 스토리.

오래도록 말이 없었던 아버지와 딸, 그들이 다시 만났습니다.

함께 있으면... 마음의 눈이 젖어옵니다.

 

오랜만에 보는 배우들의 연기를 보는 동안 옛 추억이 떠올랐다.

 

2004년 영화.

영화를 보는 느낌보다 잔잔한 드라마를 보는 것 같았다.

 

아버지는 딸의 선택을 알고 있었다.

그 부분에서 마음이 무너졌다.

 

보통 부모들은 자기 자식에 대해 잘 모른다.

하지만 그 느낌을 안다.

좋은 선택을 하려는지, 안 좋은 선택을 하려는지...

 

나도 내 아이의 모든 것을 알 수 없지만

그 느낌들이 있다.

말은 하지 않아도....

행동 자체도 언어이기 때문에...

 

우리 부모님 생각도 났다.

자기 몸이 힘들고 아파도 오로지 자식들 생각만 하신다.

 

아버지 생각에 사무쳐 영화 끝나고 전화를 했다.

엄마가 받으셨다. 아버지 일찍 주무신다고...

먹먹해진 내 목소리에

감기 아직도 안 나았냐?’ 묻는 엄마...

난 아무 말도 못하고 한참을 차안에 앉아 있었다.

정작 감기로 아픈 건 엄마였기 때문이었다.

 

부모의 마음,

나도 내 아이를 낳아보니

그제서야 보이고 느끼겠더라!!!

 

잔잔한 감동을 불러준 가족이라는 영화.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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