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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풀잎들을 보고서
작성자
매킨리
작성일
2019.04.21
조회수
34
 
홍상수감독의 영화는 시작도 결말도 없는 영화같다. 이야기의 중간 지점의 한 기간을 보여주는 듯한 느낌이 든다. 그런데도 끌림이 있는 것은 우리의 일상의 삶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이다. 출연하는 배우들도 꽤 낯이 익다. 그런데 그들의 연기가 우리와 다른 사람이 아니라 그냥 주변에서 일어나는 일을 가까이서 보는 듯한 느낌이 든다. 이 영화는 흑백으로 촬영한 이미지가 영화의 내용과 잘 어울리는 듯 했다. 화면이 회색이듯이 이들의 삶도 회색이고 미래가 맑은 하늘색으로 변할 것 같지 않은 이야기들로 전개되어간다. 배우들이 공통적으로 거의 모두가 담배를 피워대는 연기 속에 우리의 삶이 결코 쉽지 않음을 내 뿜어내고 있는 듯 하다. 그러한 때 모두가 넉넉한 품을 내주는 그러한 사람을 그리워하는 것 같다. 자신은 그러한 자리를 내줄 여유가 없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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