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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영화 더 파티(The Party)를 보고 나서
작성자
손편지
작성일
2019.04.06
조회수
79
 

The Party, 2017 (더 파티)

 

찰리 채플린

인생은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다

 

흑백영상이 인상적인 코미디 영화.

너무 좋은 영화였고 정말 재미있어서 보는 내내

 그리고

엔딩 크레디트가 올라가고 집에 오는 동안에도

 웃음을 멈출 수 없었다.

 

영화 시작, 불안한 상황들에 내가 같이 불안해지면서

어서 빨리 저 불안이 어떻게 해소될지 마음 졸이면서 봤다.

그럼에도 초초함, 의문의 불안들이 영화에 대한 몰입을 더 깊게 해 줬다.

(와인이 든 잔을 들고 레코드판을 올리며 멍한 눈빛으로 앉아있던

 그 남편의 불안이 뭔지 제일 궁금했다.)

 

그리고

~ 음악들, 그 음악들...... 아 어쩜!!!

음악으로 영화의 비극적인 상황을 희극으로 만들고

모든 상황들과 그렇게 잘 맞아 떨어지는 건지!!!

(너무 멋진 것 아냐? 음악이 또 하나의 명배우였고

이 영화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만드는 요소였다.)

 

흑백, 맞아?’

- 형형색색 다양한 색감의 영화화면을 본 느낌이었다.

? 벌써 끝났어?’

- 날 좀 더 웃게 해줘~ 제발 끝나지 말아줘~라며

애원하게 만든 영화였다.

그리고 그 엔딩은 말이지......

~~무 좋다.

취향저격 엔딩!

 

삶에 대한 블랙코미디 영화.

★★★★★★★

 

 

P.S. 여배우들이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렇게 늙어갔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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