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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더 파티를 보고서
작성자
홀스타인
작성일
2019.04.05
조회수
17
 

꿈을 이룬 뒤에는 무엇이 있을까? 피라미드의 꼭대기에 서면 성공이라 말하고 타인이 부러워하지만 그것이 다일까?

영국 사회를 배경으로 그것을 묻는 영화였다.

자넷이 노력 끝에 장관이 되었고 그 뒤에는 그녀를 내조했던 남편이 있었다. 예일대 교수를 할 정도로 뛰어났지만 아내를 위해서 자신은 모든 것을 포기했다. 자넷은 남편은 그러해야 한다고 당연시 여길 때 남편 빌은 자신을 인간으로 인정하고 존중하는 성공한 은행가의 미모의 부인과 연인 관계에 있다. 이 은행가역시 돈과 일밖에 모르고 아내의 관심과 감정과 인간적 소소한 삶에는 관심이 없는 성공지상주의자이다. 이러한 관계가 초대된 사람들 사이에서 얽히고 얽혀 파티 장소는 곧 혼돈의 장소가 되고 만다. 가장 극적인 것은 은행가의 아내를 자넷이 사랑하는 동성애 관계에 있다는 것이다. 이 영화는 겉으로는 학식과 외모와 사회적지위로 빼어난 사람들이지만 본질로 들어가면 공허한 사람들이고 진정한 관계에 목 마른 사람들이고 정신적으로 매우 황폐한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이 영화의 감독은 이렇게 묻는 것 같다. 오늘 그렇게 멋지게 보이는 소위 성공한 사람들의 본질을 폭로하면서 진정 우리가 지향하고 추구하는 삶은 무엇인가라고 묻는다.  그것에 대한 내 생각은 이렇다. 평범한 삶 속에 오히려 인간의 본질적인 사랑의 삶이 싹을 내고 열매를 맺게 한다고 생각한다. 성공과 돈을 제자리에 돌리는 것이 인간다움을 되찾는 것 같다. 성공과 돈은 사람을 위하여 사용돼야 할 수단이지 결코 숭배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오늘날은 그것을 숭배하지 않는 사람이 너무 적어서 살기 힘든 것이 아닌가 생각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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