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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영화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보고 나서
작성자
봄비
작성일
2019.03.16
조회수
88
 

로스트 인 더스트 (Hell or High Water, 2016)

 

'무슨 어려움이 닥쳐도', '어떤 일이 있어도'

 

아름다운 영상미, 탄탄한 줄거리,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 재미...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영화.

 

영화의 줄거리는(검색내용 그대로^^)

빚더미에 시달리던 두 형제, 토비(크리스 파인)과 태너(벤 포스터).

가족의 유일한 재산이자, 어머니의 유산인 농장의 소유권마저 은행 차압

위기에 놓이게 된다.

절망적인 현실에서 가족을 지키기 위해 연쇄 은행 강도 계획을 꾸미는 형제.

동생을 위해서라면 어떠한 일도 서슴지 않는 전과자 출신의 형 태너와

차분하고 이성적인 성격의 동생 토비는 범죄에 성공한다.

한편, 연달아 발생한 은행 강도 사건을 수사하던 베테랑 형사 해밀턴(제프 브리지스)

치밀한 범죄 수법을 본능적으로 직감하고

수사망을 좁혀 그들을 추격하기 시작하는데..“

 

이렇게 좋은 영화를 보고 난 후엔 꼭 제작노트를 찾아보게 된다.

 

서부 텍사스의 느낌의 배경과 카우보이 의상들이 인상적이었는데

역시나 서부 텍사스 특유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제작진들의 숨겨진 노력이 있었다.

날 것 그대로, 배우들의 자연스럽고 본능적인 순간을 최대한 많이 담아내기 위해

롱테이크 기법을 이용했다고 한다.

 

그나저나 애정하는 영화인 스타트렉의 커크, 크리스 파인이 나오는데

그 파란 눈동자에 빠져들면서 연기에 몰입이 너무 쉽게 됐다.

영화보는 내내 그에게 연민이 들 정도였으니...

말 다했다!!

(가난은 전염병과 같다고 말하는데... 너무 마음이...)

그는 "대본을 읽자마자 어떻게든 출연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진심으로 정말 하고 싶었다"는 말을 했다고 한다.

이 영화를 본 관객으로서

그가 토비 역할을 맡아줘서 정말! 진심으로 고마웠다.^^

 

카우보이들의 다혈질 적이면서 반항적인 매력을 보는 것도 좋았고

틈새의 유머들(형사들의 케미)도 너무 좋고,

모든 배역들의 연기가 너나할 것 없이 조화로웠다.

(음식점의 할머니 ^^ 너무 사랑스러웠다.)

크리스 파인이 나올 때면 나도 모르게 흐뭇해지며 미소가 지어졌던 영화.

각본이 너무 탄탄해서 흠 잡을 데라곤 없었던 영화.

정말 좋은 영화!!

영화에 아름다운 배경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엔딩까지 아름다운 영화!!!!!

내 넋이 나갔다.

 (영상미 너무너무 최고!!)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의 훌륭한 영화 선택.

좋은 영화 너무 감사합니다.

 

KakaoTalk_20190316_105834188.jpg
 

 

P.S. 지인들에게 곧바로 추천한 영화. 누구나 실망 할 수 없는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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