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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영화_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_보고 나서
작성자
낭만
작성일
2019.03.09
조회수
272
 

오랜 세월을 살아온 그들이어서 그랬을까?

영화는 느리게 느리게 흘러간다.

분위기가 어둡고 진지하게 흘러가는 듯하지만

희극 같았던 영화.

내가 그들처럼 몇 세기를 살아가고 있다면

모든 일상을 무심한 듯,

급할 것 없이 그렇게 천천히 보낼 것 같다.

주인공들이 보였던 삶에 치열함은 오직 식량을 얻기 위한 노력 정도?

보는 내내 재미가 있었다.

흡혈귀들의 삶에 대한 고뇌를 그린 것도 재미있었고

흡혈귀가 생존에 위협을 받는 이유가 인간이라니...

제목 또한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라니....

결말을 생각해보면 머글, 인간의 죽음 후에 찾아오는 영생, 흡혈귀,,,

이렇게 그런 연결 정도로 생각하면 될까?

(무슨말인지.. 나만 아는 표현^^;;)

보는 내내 영화는 관객이 영화와 함께 호흡할 수 있게 한다.

생각과 그 생각의 여지들을 남겨주고 있다.

그 점이 참 좋았다.

내가 정말 좋아하는 배우 틸다 스윈튼을 보는 것만으로도 훌륭했던 영화.

그 와중에 톰 히들스턴의 공허한 눈빛 연기가 내 마음에 꽂혔고

온몸으로 고뇌에 흔들리는 연기를 하는 그에게 압도되었다.

 

영화 속 삶에 대한 위트 있는 묘사들이 기억에 남는다.

영생을 사는 흡혈귀들도 살기 위해 노력하고

사랑하는 사람에 대한 걱정에 잠 못 이루고

환경을 생각하고...

공생해야 하는 인간에 대한 연민이겠지..,

 

독특하고 재미있었던 영화

오직 사랑하는 사람만이 살아남는다.

강력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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