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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영화 박열을 보고 나서
작성자
오늘
작성일
2019.03.01
조회수
57
 

3.1절 하루 전에 본 박열...

난 오열...

우린 잘 잊는다.

그래서 가끔 상기시켜줘야 한다.

 

이 영화는 고증에 충실한 영화라고 했다.

 

그런 의미에서 좋은 날 잘 선택한 좋은 영화였다.

순천영상미디어센터를 정말 칭찬해주고 싶다.

 

나는 언발란스한? 아이러니한?(뭐라 표현해야 하나...;;;)

아무튼 그런 상태를 좋아하는 것 같다.

주인공들의 시대 상황 그리고 그 상황과 맞지 않는 경쾌한 음악이...

처음부터 날, 날 더 슬프게 영화로 끌어들였다.

 

굵직한 사건들은 학교에서 주입식 교육으로 알고 있지만

이름도 모르는 시대의 한 인물이 내가 배워서만 아는 그 시대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가고 이겨냈는지가 영화로 그려졌다.

 

난 역사에 대해 아는 것이 별로 없다.

그리고 조금 아는 것도 조리있게 말하기가 어렵다.

이렇게 영화를 통해서 좀 더 알고 좀 더 느낄 뿐이다.

무지한 나에겐 너무 훌륭한 영화였다.

 

그 시대를 생각하며 억울해 하며 살 것인가? 아니다.

이제 내가 해야 할 일은 잊지 말아야 할 일이다.

열정적으로 조국을 위해 희생하신 또는

이름도 기억되지 못한 채 잊혀져간 그 분들을 말이다.

일본의 진정성 있는 사과를 기다리는 만큼

 우리는 잊지 말아야겠고 기억해야겠다.

그리고 오늘 3.1.

 대한독립만세!!!



 

P.S.감독님의 영화 해설이 있어 영화를 이해하고 기억하는데 또 다른 즐거움을 주었다.

감독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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