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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나의 마지막 수트
작성자
홀스타인
작성일
2019.02.12
조회수
129
 

 노년의 삶이 그럴까? 딸이 많으면 아들이 많은 집에 비해서 대접받는다고 하지만 아브라함에게는 딸이 많아도 그를 책임지거나 부양할 사람은 없고 결국 양로원에 들어가야 할 신세가 된다. 아브라함은 결단을 해야 한다. 양로원에 들어가면서 아픈 다리를 잘라내야 할지 아니면 스스로 뭔가를 해야할 지....아브라함은 후자를 택한다. 오래전 자신을 살려준 친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폴란드로 떠날 결심을 한다. 친구에게 전해 줄 수트와 함께....그 여행의 과정에서 도둑을 만나 돈을 잃어버리기도 하지만 또한 친절한 사람들을 위기의 순간에 만나 도움을 입는다.  그 과정에서 그가 유대인으로서 겪은 고통들이 드러나고 그가 만난 사람들은 자신들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호의를 베풀면서 옛친구를 만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독일인 인류학자인 여성의 아브라함에 대한 태도가 좋아보였다. 독일이라면 근처도 가기 싫고 독일인도 싫은 아브라함의 태도에 대해 이 여성은 독일은 나치당시 태어나지도 않은 사람들조차 독일인의 죄에 대한 책임의식을 가지고 있고 이제는 독일이 변했다면서 늙고 병든 아브라함에게 그녀가 베풀수 있는 호의를 베푼다. 일본국민들하고는 너무도 다름을 보여준다.

 

우리역시 타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가해자 이면서 피해자로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우리의 삶이 용서하고 용서받는 것의 순환이 끓임없이 이어져야하지 않을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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