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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12/28 다가오는 것들 -후기
작성자
j-r
작성일
2016.12.29
조회수
668
 

영화에 대한 정보는 하나도 모른체.. 제목만 보고 영화를 마주했다.

게다가 프랑스영화..최근에 본 '얼굴도둑'이란 영화도 재미보다는 결말이 궁금해져서 다 봤었는데

이 영화 역시 결말외에는 큰 흥미를 끌지 못했다.


프랑스영화가 독특한것일까? 아니면 미국영화에 너무 길들여져 있었던 것일까?

지루한 부분도 많고 이해가지 않는 부분도 많았지만

어쨌든 프랑스사람들도 사는게 별반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약간 우리나라 인간극장을 보는 듯???


다만 주인공에게 닥치 사건들.. (이것이 영화제목과 관련있는 건가???)을 담대하게 받아들이는

그녀의 모습은 나에겐 약간 이질감이 들었다. 약간의 짜증은 있었지만 너무 담대하게?? 아니면

소극적으로?? 받아들인 것 처럼 보였으니깐.


내 인생의 다음 프랑스영화가 살짝 기대도 된다.. 이제 좀 적응 되려는 듯도 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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