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메뉴

본문 바로가기

서브메뉴바로가기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유틸메뉴

  • 홈으로
  • 로그인
  • 회원가입
  • 사이트맵

주요메뉴

  • 두드림소개
    • 미디어센터 소개
    • 조직도
    • 이용안내
    • 정책자료실
    • 오시는길
  • 교육
    • 교육소개
    • 교육신청
    • 체험활동
  • 대여
    • 공간대여
    • 기자재대여
  • 상영
    • 상영프로그램
    • 아카이브
  • 창작지원
    • 영상제작지원
  • 두드림방송국
    • 공동체라디오 순천만FM
    • 시민방송 두드림TV
    • 문화매거진
    • 미디어갤러리
  • 게시판
    • 공지사항
    • 질문게시판
    • 자유발언대
    • 사랑방
    • 보도자료
    • 뉴스레터

게시판

  • 공지사항
  • 질문게시판
  • 자유발언대
  • 사랑방
  • 보도자료
  • 뉴스레터

문의전화 061-811-0220, 운영시간 화~금 10:00~22:00 토~일 10:00~18:00, 계좌번호 OO은행 0000-0000-0000 예금주 :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

home 게시판 > 사랑방

사랑방 (두드림 후기 이벤트)

제목
순천영상미디어센터에서 영화를 보고(그렇게 아버지가 된다)
작성자
이현동
작성일
2014.03.25
조회수
1343
 
 
 "그렇게 아버지가 된다"는 정말 보고 싶었던 영화였는데, 순천시영상미디어센터에서 무료로 상영한다는 소식을 듣고, 처음으로 센터에 방문해서 보게 되었다. 영화를 상영하는 공간의 시설도 영화관만큼이나 좋았다고 생각된다.
 
 영화에 대한 이야기보다는 영화 상영을 하는 환경에서 조금 아쉬웠던 부분을 이야기하고자 한다.
 
 무료로 상영이라서 부담이 없는 점은 좋았다. 하지만, 영화를 관람하는 관객들이 다른 관객들을 배려하는 것이 조금 부족했던 것 같다. 이를테면, 상영 중에 걸려온 전화를 받으시는 분도 계셨고, 상영 중간에 아이들과 입장하시는 분들도 많았다. 영화를 감상하는데 크게 방해되는 것은 아니었지만, 형식적인 관람료(1000원이나 그 이하의 금액도 괜찮다고 생각된다)를 받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 그리고 모인 그 금액이 많지 않겠지만, 영상미디어센터에서 필요한 곳에 사용하면 좋겠다.
 
 다른 관객들도 관람료(그 금액이 크고 작고를 떠나)를 내고, 영화를 본다고 생각하면, 다른 사람들을 조금 더 배려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주 사소한 부분이지만, 상영 스크린 옆에 비상계단표시등이 있는데, 영화 상영 중에라도 잠시 가릴 수 있다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지막으로 영상센터 관계자분들께도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관람이 힘든 다큐멘터리 혹은 예술영화들을 선별하고 상영하는 노력에 정말 감사함을 표현하고 싶다. 3월 말에 상영 예정인 영화도 기회가 된다면, 다시 가고 싶다.
 
  
목록보기 답변하기
이전글
다큐영화 - 잉여들의 히치하이킹을 본후
다음글
퍼블릭엑세스 시민제작단 교육


  • 체험신청
  • 대여신청
  • 오시는길
  • 정회원신청
Facebook